3월의 홋카이도 여행 기록 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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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아울 보름동안사용소감 헤드폰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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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hificlub.co.kr/web10/board/brd_eqdb_view_n10.asp?table=brd_10251&pid=31009&f_lid=200996&lid=100&level=0&ishtml=c&p_f_lid=200999&p_lid=100


나이트호크와 나이트아울이 어떤 차이가 있나요? 
미안한데 이론적인 무엇이 아닌 느낌적인 느낌의 영역으로 타인의 글 좀 빌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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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etical.egloos.com/3553271 요기 나오는 RS1e와 RS2e만큼의 차이라고 하겠어요.
제 기준에서 나이트호크는 제작자들의 뇌내망상 딸딸이일 뿐이지 헤드폰의 기본이 안됐습니다. 나이트호크는 재미난 오디오악세서리 맞지만 제 기준에서 헤드폰다운 헤드폰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나이트아울이 나이트호크와는 차원이 다르고 선진미국제음향의 최신작이자 결정체답게 
모든면에서 뛰어나며 누구에게나 보편타당히 추천할만한 레퍼런스폰이라 구라치지는 않겠습니다. 

그런 걸 원한다면 미국 미스터스피커 평판형 쓸 테죠. 

단지 예전에 소니 MDR-CD3000이라는 헤드폰 이제는 다 헤어지고 낡은 폰이 있었는데 
2017' 생산품인 나이트아울이 그 추억속 음색과 닮아서 무척 많이 닮아서 개인의 추억으로 그 하나의 이유로 전 오퀘 나이트아울 씁니다.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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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재윤입니다. 덧글 달기를 꺼리는 대한민국사회 부끄러움의 문화의 극복을 추구합니다. 위엔 빠졌지만 경희대디지털컨텐츠졸업, 현 도쿄에 와서 북치기박치기中 현대인은 독심술사도 초능력자도 아닙니다. 말 또는 글로 표현치 못하면 서로는 서로 엇갈린 채 무의미한 날 또는 비참한 날로 끝납니다. 글자 또는 다른 수단으로든 얘길 해야 압니다. 멀뚱멀뚱 보기만 하기보다 1보 내딛어 실천하면 좋겠습니다. 전 영웅도 아니며 천재도 아니며 잘난 기량을 갖고 있지도 않을지라도, 사람의 마음을 실천하려합니다.

메모장

문자연구가 김점식 선생님 : 愛(애)는 길을 걷다가 되돌아보며 생각하는 모습을 그린 것이다. 현대사회로 가면 갈 수록 시그널은 너무나 빨리 생겨나고 터지고 잊혀진다. -언제적 얘기냐?- 취급해버린다. 이제와서 이글루스는 글 한 두 개 보고 획 지난 뒤 다시는 찾지조차 않는 기호에 가까워졌다. 언젠가는 누구든 사라진다. 사라지기 전 예고는 있는 경우보다 없는 경우가 더 많으며 짙다. 사회는 돌아보지 마!!라 명한다. 시리며 아파오는 진솔한 감정을 잃어가는 우리에게 사랑은 길을 걷다가 되돌아 생각하는 모습을 그린 말. 뒤돌아보기가 아니라 되돌아보기, 보는 곳은 뒤가 아니라, 마음을 본다. 사람의 마음이여, 영원 너머 노래하는 마음이여, 거리의 풍경들을 떠올려보자. 사람들의, 우리들의 이글루스의 첫장을 새겨두자. 그리고 앞을 향하여 뛰어들 수 있어야 한다. 내일로 올라설 수 있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