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홋카이도 여행 기록 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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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학교교육은 뭐냐. "식인학습"먹지 않으면 먹힌다.비참한 아비규환.난 고교 자퇴 않고 꾹 인내하고 다녀 졸업했는데 자퇴 하는 편이 나았다는 사실을 안다.타인을 밟고 올라서서 그럭저럭 사회에서 인정받는 존재가 된 자들은 답 같은 건 알지도 못하지만 사람들은 그들이 뻥뻥 쳐대는 큰소리에 맞장구치고 자신도 그들 아래 줄 서서 들어가 똑똑한 척 하... » 내용보기
희망을 찾아내어

스승의날

by 재윤
- - -저는 요즘 난처한 상황, 오늘 많이 피곤하군요.당당한 사람은 타인의 눈치를 볼 건 없다만 타인과 마주하고 속을 헤아려야 하죠.그리고... 타인과 마주하고 속을 헤아리려거든 먼저 자신의 모습과 마주해야 하는데 사람 현상은 안색에 나타납니다. 위는 제 상황 가장 좋았던 무렵.아래는 바로 오늘.가장 좋았던 얼굴빛이 참 맑... » 내용보기
희망을 찾아내어

얼굴빛

by 재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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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찾아내어

어버이날

by 재윤
내 자랑 약간 두자면, 긴 세월 고난을 겪은 끝에, 사람의 말이 아닌 동작에 집중하며 동작으로 그가 진정 어떤 인물인지 알 수 있는데 TV에 비친 김정은 이설주 부부는 둘 다 극악인 맞더라. 산은 산이요 물은 물! » 내용보기
절망을 능가하는

부부

by 재윤
전세계 수십개국에 중계중. 강은 또다시 바다로 흐르기 시작했다. » 내용보기
희망을 찾아내어

어떤 만남

by 재윤
내 신변에 슬픈 일이 있다. (3)  » 내용보기
절망을 능가하는

선인 (2)

by 재윤
내 신변에 슬픈 일이 있는데 1초만이라도 같이 슬퍼할 뉘 몇명일꼬  » 내용보기
절망을 능가하는

선인

by 재윤
근래는 내 신변에 슬픈 일이 발생했다. 친가족 쪽 일. 그래서 가족 아닌 타인들이 나보고 뭐라던 그 레벨은 해탈했다.  » 내용보기
절망을 능가하는

4.6

by 재윤
방금 오키나와 진도5 지진 발생으로 NHK SONGS 금일 방송분 あいみょん특집편이 연기됐다. 음악이라던가 문학이라던가 미술이라던가 이미지네이션의 세계들은 공동현실 앞에서 아무것도 아니다. 이 지진이 대지진의 전조가 아니면 좋겠군.  » 내용보기
절망을 능가하는

오키나와

by 재윤
懐かしい私たちの過ぎ去った日今でも私の胸には花雨が降る  » 내용보기
미분류

0227

by 재윤
어제 2연속금메달 딴 유명스포츠선수는 곧 귀국하면 강제적으로 아베총리 만나야 되고 수만군데서 오퍼 들어오고 TV 여기저기 불려다녀야 되고... 사회지배층들은 지네들끼리 쿰쩍쿰쩍 찧고 짜대며 잘들 굴러간답니다. 연예인 정치꾼 유명인물들 걱정도 칭송도 헛짓거리. 그보다 자신과 함께 갈 사람들에게 한 홉이라도 더 챙겨줍시다. 오늘은 약간... » 내용보기
절망을 능가하는

어제 2연속金

by 재윤
푸른 연기 같은 추억들을 어깨 뒤로 넘기며 밝아올 아침을 생각한다.  » 내용보기
절망을 능가하는

2월, 새벽

by 재윤
겉으로만 나와 가까운 척 할 뿐 속으로는 날 조롱하는 자들과 내게 예의만 차리며 내가 가진 것들을 이용하려는 인간들... 많다. 난 세상이 어떤 곳인지 안다. 그래서 위 자들이 별로 악마들도 아니고 어디든 있는 평범한 사람들인 건 알지.  » 내용보기
절망을 능가하는

많다.

by 재윤
雪が綿々と絶えずに降り続いている夜に 俺はあすの真昼の誰かの眩しい顔を思うよ。  » 내용보기
長いトンネル抜けると放射線の国

0122

by 재윤
장소 부산역 근처.  현재 참석하는 인수는 적지만 사람들이 많이 오기 보다 좋은 사람이 오느냐 여부가 중요해. 좋은 사람이 왔기 때문에 오늘 고맙고 만족합니다.  인터넷에 별 기대 않는데 오늘 기적처럼 이 글과 만난 분들 가운데 고독하고 쓸쓸한 귀한 분 계시거든 초대해드립니다.&nb... » 내용보기
절망을 능가하는

오늘, 생일파티

by 재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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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재윤입니다. 덧글 달기를 꺼리는 대한민국사회 부끄러움의 문화의 극복을 추구합니다. 위엔 빠졌지만 경희대디지털컨텐츠졸업, 현 도쿄에 와서 북치기박치기中 현대인은 독심술사도 초능력자도 아닙니다. 말 또는 글로 표현치 못하면 서로는 서로 엇갈린 채 무의미한 날 또는 비참한 날로 끝납니다. 글자 또는 다른 수단으로든 얘길 해야 압니다. 멀뚱멀뚱 보기만 하기보다 1보 내딛어 실천하면 좋겠습니다. 전 영웅도 아니며 천재도 아니며 잘난 기량을 갖고 있지도 않을지라도, 사람의 마음을 실천하려합니다.

메모장

문자연구가 김점식 선생님 : 愛(애)는 길을 걷다가 되돌아보며 생각하는 모습을 그린 것이다. 현대사회로 가면 갈 수록 시그널은 너무나 빨리 생겨나고 터지고 잊혀진다. -언제적 얘기냐?- 취급해버린다. 이제와서 이글루스는 글 한 두 개 보고 획 지난 뒤 다시는 찾지조차 않는 기호에 가까워졌다. 언젠가는 누구든 사라진다. 사라지기 전 예고는 있는 경우보다 없는 경우가 더 많으며 짙다. 사회는 돌아보지 마!!라 명한다. 시리며 아파오는 진솔한 감정을 잃어가는 우리에게 사랑은 길을 걷다가 되돌아 생각하는 모습을 그린 말. 뒤돌아보기가 아니라 되돌아보기, 보는 곳은 뒤가 아니라, 마음을 본다. 사람의 마음이여, 영원 너머 노래하는 마음이여, 거리의 풍경들을 떠올려보자. 사람들의, 우리들의 이글루스의 첫장을 새겨두자. 그리고 앞을 향하여 뛰어들 수 있어야 한다. 내일로 올라설 수 있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