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홋카이도 여행 기록 본부

noonting.egloos.com



이런 四字熟語를 아나요?[ 엿 장 수 맴 !] 도쿄게임쇼 우승상금애초부터 50만엔 그거 숫자일 뿐 안주는 돈이오. 어떤 애들은 보고서 열받을 테지만 제게는 아무것도 아니네요.겪고 나면 아무것도 아니오. 그냥 최초부터 대회 나가지도 않는 편이 제일 좋소.좋을 일이란 하나도 없소. 열라 옛날에 후배들 제자들 거뒀... » 내용보기
절망을 능가하는

도쿄게임쇼 사자성어

by 재윤
 » 내용보기
절망을 능가하는

빼앗긴 날들 프롤로그

by 재윤
​  가슴 아픈 이야기.  한국사회 가까운 미래에 추석이 남아있으리란 보장 못한다. ​  요즘 한국사회 현주소.  회사가 강요안하면, 사장이 죽어도 장례식장에 직원 아무도 안온다.  장사 완전 못하는 무능한 사장이나 직원 정말로 못챙겨준 야박한 사장 아닌 그럭저럭 월급 내주며 보통 레벨... » 내용보기
절망을 능가하는

한가위덕담

by 재윤
​요로코롬​사진을 SNS 올리면 다미야미니카를 선물로 준다!写真をSNSアップするとミニ四駆がプレゼント!​찾아보라구!​ » 내용보기
희망을 찾아내어

도쿄게임쇼 2019 딱 한 부스 꼽자면

by 재윤
​​​요새 일어난 일에 열 자 평​​​내 조국 왜 이렇게 빻았냐.​​​​​ » 내용보기
절망을 능가하는

요새 일어난 일에 열 자 평

by 재윤
사람 생각 그 나물 그 밥, 뉴스는 집안에 있으래도 동네할머니들 다 밖에 나와계신다. 돈은 있는데 무료하고 세상 하릴들 고단하기만 할 뿐 별 매일매일 좋은 일 생기지도 않으며 권태로운 사람은 일상 벗어난 비일상 상황을 도리어 더 가까이 지척에 보고 듣고 만지고 싶어한다. 태풍날... » 내용보기
절망을 능가하는

태풍날

by 재윤
실제로 어떤 前장관과 만나봤다. 이 국가는 누가 장관 했으면 그를 "전장관" 이라 부르지 않고 죽을 때 까지 "장관님" 으로 불러주는 것이 보통이다.  한 번만 장관 자리 해먹으면 물러난 뒤에도 평생 그의 영역에서 다들 "장관님 장관님" 떠받들어준다. 이 국가에서는 강사 및 부교수가 정교수 앞에 아무것도 아... » 내용보기
절망을 능가하는

이 국가

by 재윤
​ 그래서 한국 공교육이 모두 다 공해괴수 헤도라만도 못한 판국이라우. 그런데 이 예견은 후하게 쳐준 평가네? 과연 그럴까. 2045년 이후면 세뇌조교노예교육으로부터 한국인이 벗어날 수 있으리라 예견했는데. 과연 그럴까나! 내가 겪은 바로는 현실 한국 공교육 믿을 것 없다. 이제나 저제나 나아... » 내용보기
절망을 능가하는

후한 평

by 재윤
​ ​ 부패한 관료의 잔소리 허허 ​  - - - ​  이 국가가 어떤 곳이더냐? ​  - - - ​  피해자 입을 막고 가해자에게 마이크 건네주는 사회! ​ 하지만 이 썩은 데서도 사람은 살아간다. ​ 義士도 있다. ​ ​ ​ 부패한 관료를 ... » 내용보기
절망을 능가하는

92

by 재윤
- - - 오늘은 용산역에 어떤 목사가 와서 노숙인들에게 식사 사주고 용산역 올라가는 긴 계단 중에 이마트 쪽에 서서 노숙자들 앉혀놓고서 예배했다.  목사는 계단 아랫쪽에 서서 우렁찬 목소리로 설교했다. 노숙인들은 남자. 여자는 노숙인이 별로 없다. 여자는 남자보다 약았고, 자기 앞일은 내다보고서 살기 때문이다. 이 노숙인들은... » 내용보기
절망을 능가하는

9

by 재윤
 » 내용보기
절망을 능가하는

弔 (2)

by 재윤
夏の後半3/4 我が人生も後半3/4‪ 死と生と痛みを背負って歩いて行く。  » 내용보기
희망을 찾아내어

Grand Finale

by 재윤
- - -​​​세상엔 누나누이자매들이 있을 뿐이다. 요로코롬 생각하면서 산다. ​​​​- - - » 내용보기
절망을 능가하는

여자들은 없다.

by 재윤
코미케 카탈로그왼엄지에 절단당했던 흉터 남은 사람이 저C96은 이전처럼 자유롭지 않을 겁니다이번엔 백전연마 코미케 안내요원들도 전쟁 앞둔 마냥 긴장하고서이번코믹은 예전과 다르다고 벌써부터 훈련하네요. -> 훈련했네요.사람은 자신이 미흡함을 깨치고 노력하고 나면 진짜 실력 생겨납니다.  コミケの参加者にお客様はいませ... » 내용보기
희망을 찾아내어

코미케96 C96

by 재윤
2019' 8월 현재 극장가에 전미선 유작 나랏말싸미가 상영중인데.본작에 송강호가 세종대왕 역할로 출연했다. ​그런데 많이들 잊어버렸지만 그보다 앞세대 국민배우였던 안성기가 세종대왕으로 등장한 SF영화... 2008년작 신기전이라고 있었다... 스토리는 조선시대 때 한양시가 정말로는 비밀미사일병기를 보유하고 있어서 중국이고 일본이고 박살낼 수... » 내용보기
희망을 찾아내어

나랏말싸미

by 재윤



1

크리에이터 재윤입니다. 덧글 달기를 꺼리는 대한민국사회 부끄러움의 문화의 극복을 추구합니다. 위엔 빠졌지만 경희대디지털컨텐츠졸업, 현 도쿄에 와서 북치기박치기中 현대인은 독심술사도 초능력자도 아닙니다. 말 또는 글로 표현치 못하면 서로는 서로 엇갈린 채 무의미한 날 또는 비참한 날로 끝납니다. 글자 또는 다른 수단으로든 얘길 해야 압니다. 멀뚱멀뚱 보기만 하기보다 1보 내딛어 실천하면 좋겠습니다. 전 영웅도 아니며 천재도 아니며 잘난 기량을 갖고 있지도 않을지라도, 사람의 마음을 실천하려합니다.

메모장

문자연구가 김점식 선생님 : 愛(애)는 길을 걷다가 되돌아보며 생각하는 모습을 그린 것이다. 현대사회로 가면 갈 수록 시그널은 너무나 빨리 생겨나고 터지고 잊혀진다. -언제적 얘기냐?- 취급해버린다. 이제와서 이글루스는 글 한 두 개 보고 획 지난 뒤 다시는 찾지조차 않는 기호에 가까워졌다. 언젠가는 누구든 사라진다. 사라지기 전 예고는 있는 경우보다 없는 경우가 더 많으며 짙다. 사회는 돌아보지 마!!라 명한다. 시리며 아파오는 진솔한 감정을 잃어가는 우리에게 사랑은 길을 걷다가 되돌아 생각하는 모습을 그린 말. 뒤돌아보기가 아니라 되돌아보기, 보는 곳은 뒤가 아니라, 마음을 본다. 사람의 마음이여, 영원 너머 노래하는 마음이여, 거리의 풍경들을 떠올려보자. 사람들의, 우리들의 이글루스의 첫장을 새겨두자. 그리고 앞을 향하여 뛰어들 수 있어야 한다. 내일로 올라설 수 있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