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가든



 인터넷 커뮤니티란더 이상 인터넷이 아닙니다. 정확한 표현으로는 인터넷 / 현실이렇게 별개가 아닙니다. 인터넷은 현실세계입니다. 이글루스에 지금 계시는 분들께 당부하고픈 조그만 이야기 = 자신의 근황을 부디 자주 써두시길 자신이 지금 어디 있는지 어떤 고뇌가 있는지를소리치길사람이 외치는 소리는 말이 됩니다. ... »  가정의 달을 기념. 이글루스 모든 이들에게 보냅니다.
2012/05/18 08:06 by 재윤 3 comments
五月の緑が爽やかな街の上で空が青く澄んでいた。風の街「板橋」に僕はたどり着いた。社会は変わってゆく。この板橋に吹く風の中のほこりの様に輝きさえ遠い彼方に置き去りにしてしまう。人々の胸の中の輝きはいつしかうつろい消えてしまう。 僕らにとっても、思い出して表現と記録をする行為は難しいことに間違いない。表現と記録は誰もが「しよう」と思ってすぐ出来る容易いことではない。もし表現と記録が容... »  風の街
2012/05/14 20:26 by 재윤 0 comments
- - - 머나먼 갑자원이 감동적이던 이유는 물론 그림과, 내용이 오밀조밀 좋아서였지요. 거기다가 저의 경우, 읽은 장소와 시간도 몫을 톡톡히 거들었습니다. 저 졸업한 대학 경희대 수원캠퍼스의 만화동아리 동아리방 (줄여서 동방) 열 해 전, 어느 가을, 동방에서 자취하던 1개월을 떠올립니다.... »  도전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도전!!
2012/05/14 08:52 by 재윤 2 comments
언젠가의 이야기, 대학 기숙사 3인실 -> 만화통신 10월의 전설http://cafe.naver.com/minipsyche/13035 가슴에 어떠한 무엇을 느꼈는지. 닮은 경험담들이 있으실 테니, 답 좀.... »  옆 이야기가 읽어지시는 깨인 분들, 답 좀.
2012/05/12 09:32 by 재윤 2 comments
人はな、人間だろう。人生の間にいろんなものと触り合うんだな。それがどんなふうに触り合う形になったのか。薄い形と濃い形と長い形と短い形、近い形と遠い形で触り合う。結果的にあの因縁はいい形、悪い形、中身がちゃんとある形、虚しい形として実を結ぶ。目で見えるあの結果を裁くのは「時代」である。時間ではなく「時代」。俺は自分の人生で「目で見える結果としてのいい因縁を全て失ってしまった」だから不幸なんだ。난... »  난 대한민국에서 가장 불행한 예술인이다.
2012/05/05 08:48 by 재윤 8 comments
사령카페란 카페가 회원수 2천명을 넘게 모으며 인기를 끌었답니다.사령의 사는 실 絲의 사라 합니다. 그러다가 카페 회원인 고등학생이 마찬가지로 카페 회원인 대학생을 흉기로 찔러 살해했답니다.... 왜 사람이 사람을 살해했을까?언론에선 마치 카페를 반사회 컬트집단처럼 호도하는데 실제 카페는 언론을 통해 알려진 바처럼 분신사마를 부르거나 누군가를 ... »  언론에서 사슴을 보고 기린이라고 하면 기린으로 믿어버리는 사람들에게
2012/05/04 10:38 by 재윤 3 comments
僕らはまた この街で巡り会うだろう。 実に、また出会った。 去年、この街で出会った「寒山」が僕に歌うように顔を出した。 "四月になればー 新しい風ー 吹く場所へー" と始まる歌「季節を抱きしめて」を思い出す。 そして尾崎豊の「I LOVE YOU」の詩も目の前に浮かぶる。 "今の暮らしの中では辿り着けない~" だから... »  本蓮沼へ引っ越しする
2012/04/20 00:16 by 재윤 2 comments
내 얘기를 기다리지 말아다오, 내 얘기에 기대하지도 말아다오, 단지 내 애기를 신뢰해 다오, 이 사회엔 남을 믿는다는 건 곧 심각한 손실로 이어진다. 날 믿는 건 원하지도 않는다. 나 또한 남들을 별 믿지도 않는다. 다만 난 남들을 신뢰하는 법을 깨쳤으며, 믿는 것과 신뢰한다는 것의 진정한 의미를 ... »  내 얘기를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2012/04/18 08:34 by 재윤 1 comments
선생이 칠판에 은하수를 가리키며 "뭐냐" 고 하자 조반니는 답하지 못했고 캄파넬리는 조반니가 대답못하자 자신도 대답치 못했다. 조반니가 켄타우로스 축제의 밤에 이슬이 내려앉은 오솔길로 자꾸자꾸 올라가자 마을의 축제가 저 멀리 바닷속의 풍경처럼 비치며 불빛은 별무리와 같이 빛났다.그리고 조반니가 열차가 탔다. 캄파넬리가 탔다.그리고 새잡이가 탔다. 조반니... »  미야자와켄지: 은하철도의 밤
2012/04/08 14:06 by 재윤 8 comments
그림의 해골은 타수진 (의 폭탄) 과도 닮았다. 해골은 겐지통신 아게타마 (의 레벨8 비밀무기) 와도 닮았다. 하늘이 귀신처럼 선물을 보내왔다. 하늘은 사나이를 배신치 않는다. 하늘이야말로 진정한 절친이지. 무릇 사나이 인생의 절친이라 불리려면 아래 셋을 갖춰야 그림이 ... »  4월 3일 도쿄 상공을 가로지르는 기압골 = 해골
2012/04/04 23:11 by 재윤 5 comments
네이버 뉴스에서 종범성의 굴욕 사진을 접한 나의 심정 내 저번 얘기로부터, 반 년, 이 경우 생각-> 현실까지 반 년 걸렸다. 나 말고도 우리들이, 생각 있는 사람들이 많이들 예상했을 터, 종범성: "나와 선감독은 잘 안 맞는다" http://media.daum.net/entertain/showcase/kpopsta... »  종범성, 언젠가 다시 만나기를...
2012/04/02 21:08 by 재윤 1 comments
도전!... »  차표 한장으로 시작하는 도전
2012/03/31 06:26 by 재윤 2 comments
난 츠바사오쿠다사이翼をください, 이 노래가 좋다. - 아무래도 상관도 없다고 할 분이 있으시겠지만 제 엄지손가락엔 관절 위로 잘렸던 흔적이 보입니다. - 제가, 제가 사놓은 이 오락(스트라이크윗치스 백은의날개)을 1억만년만에 비닐을 벗겼군요. 게임기에 넣고 돌려보지도 못한 채내일은 홋카이도로 출발합니다. 하네다공항으로 나서죠.이 여행 ... »  = 스트라이크윗치스 백은의 날개 =
2012/03/30 23:48 by 재윤 1 comments
http://soundcloud.com/jaeyoon-1/57-lim-jaeyoon 많은 사람들을 향하여 여러 시대를 향하여 어제 불렀다. 난 내 마음의 회복을 상당부분 달성해냈다. 난 오직 내 마음의 회복을 목적으로 노래하지 노래 자체가 목적은 아니다. 내가 하는 건 따로 있다. 자기완결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타자와 구... »  어제 부른 노래
2012/03/26 23:59 by 재윤 2 comments
1. 파란 물에 들어갔다. 2. 추락사한 친구 -나디아의 시점과 생활에서 쟝=일꾼의 개념과 더 가깝다-를 살려내는 목걸이를 구해왔다. 3. 노래가 든 음반을 구해왔다. 3번. 오리지널 싱글음반을 구해왔다. 바로 오늘 나카노 브로드웨이에서 척 하고 손을 뻗자 알아서 들어왔다. 인생이 매번 이랬으... »  ㅡBLUE WATER, 입수ㅡ
2012/03/23 23:50 by 재윤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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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재윤입니다. 덧글 달기를 꺼리는 대한민국사회 부끄러움의 문화의 극복을 추구합니다. 위엔 빠졌지만 경희대디지털컨텐츠졸업, 현 도쿄에 와서 북치기박치기中 현대인은 독심술사도 초능력자도 아닙니다. 말 또는 글로 표현치 못하면 서로는 서로 엇갈린 채 무의미한 날 또는 비참한 날로 끝납니다. 글자 또는 다른 수단으로든 얘길 해야 압니다. 멀뚱멀뚱 보기만 하기보다 1보 내딛어 실천하면 좋겠습니다. 전 영웅도 아니며 천재도 아니며 잘난 기량을 갖고 있지도 않을지라도, 사람의 마음을 실천하려합니다.

메모장

문자연구가 김점식 선생님 : 愛(애)는 길을 걷다가 되돌아보며 생각하는 모습을 그린 것이다. 현대사회로 가면 갈 수록 시그널은 너무나 빨리 생겨나고 터지고 잊혀진다. -언제적 얘기냐?- 취급해버린다. 이제와서 이글루스는 글 한 두 개 보고 획 지난 뒤 다시는 찾지조차 않는 기호에 가까워졌다. 언젠가는 누구든 사라진다. 사라지기 전 예고는 있는 경우보다 없는 경우가 더 많으며 짙다. 사회는 돌아보지 마!!라 명한다. 시리며 아파오는 진솔한 감정을 잃어가는 우리에게 사랑은 길을 걷다가 되돌아 생각하는 모습을 그린 말. 뒤돌아보기가 아니라 되돌아보기, 보는 곳은 뒤가 아니라, 마음을 본다. 사람의 마음이여, 영원 너머 노래하는 마음이여, 거리의 풍경들을 떠올려보자. 사람들의, 우리들의 이글루스의 첫장을 새겨두자. 그리고 앞을 향하여 뛰어들 수 있어야 한다. 내일로 올라설 수 있어야 한다.